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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인들은 일본에 대한 관심은 엄청나다. 일종의 동양의...
미 국인들은 일본에 대한 관심은 엄청나다. 일종의 동양의 신비감을 느낀다고나 할까
미 국인들은 일본에 대한 관심은 엄청나다. 일종의 동양의 신비감을 느낀다고나 할까. 가끔 뉴욕에서 열리는 다양한 상품의 국가별 전시회를 가도 일본 전시장은 항상 미국인들로 들끓는다.
FOR IMMEDIATE RELEASE
(Free-Press-Release.com) April 14, 2008 --
http://blog.daum.net/koreandaum
미 국인들은 일본에 대한 관심은 엄청나다. 일종의 동양의 신비감을 느낀다고나 할까. 가끔 뉴욕에서 열리는 다양한 상품의 국가별 전시회를 가도 일본 전시장은 항상 미국인들로 들끓는다. 2007년 11월 뉴욕에서 열린 초콜릿 전시회. 전세계의 각나라별 초콜렛 상품이 모두 소개 되는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에서 단연 미국인들의 눈길을 끄는 나라는 일본. 가와이가와이를 외치며 일본에서 만든 아기자기한 초콜렛을 박스로 사가는 미국인들이 흔하다.
반면 같은 전시회장의 코리아는 진열된 상품 전시회 규모도 작고 인적도 드물다......
여름마다 뉴욕에서 열리는 영화제.2007년 일본 영화제는 몇개의 건물을 둘러쌀만큼 긴줄을 선 미국인들로 북적이는 반면,,, 얼마뒤 열린 한국 영화전시회는 건물앞에서 자원봉사단들이 열심히 홍보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2008년 뉴욕 한국영화제 홍보담당을 맡은 cafepress.com/igene (구글 번역창) 을 통해 한글이 새겨진 옷을 직접 디자인하여 상품으로 내놓기 시작했다.
반응은 뜨거웠다. 그의 홈페이지의 폭주는 물론 응원의 이메일도 받고 있다고. 뉴욕에서 공부하는 한 유학생 김씨는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사람들도 한글이 들어간 옷을 많이 만들지 안는다. 우리고 하지 못하고 있는 일들을 하면서 한국을 알려주니 고맙다"고 이멜을 보내왔다고 한다.
현재 지터씨의 꿈은 온라인을 통해 한글티셔츠를 알리고, 이후 뉴욕 맨하탄 곳곳에 있는 상품점에 한글이 새겨진 옷을 진열하여 판매하는 것이라고 한다. 길거리 곳곳에서 아름다운 한글이 새겨진 옷을 입으며 활보하는 젊은이들을 보는날이 오길 바란다고..
영화나 노래와같은 문화상품은 그 국가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더할나위 없이 효과적인 도구이다. 일정기간 쌓여온 긍정적인 국가 이미지는 그나라에 대한 Favorism으로 전위되고는 한다. 외국인들의 일본에 대한 호감처럼 말이다. 더 나아가 이는 곧 그나라의 국가 경쟁력과도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게 된다. 우리나라에 대한 국가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는 한국문화에 대한 자부심이과 함께 이를 문화상품을 통해 알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한글이 들어간 옷은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외국인들에게 한글을 익숙하게 알리는 좋은 창구가 아닐수 없다. 하루라도 스타벅스 커피를 안먹으면 집중이 안된다는 젊은이들, 헐리우드패션이라는 타인틀하나로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옷들과 악세사리들, 영어가 멋들어지게 새겨진 옷을 입고 2,3만원주고 뉴욕 브런치 사먹고 있는 신세대들.. 지금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세계 곳곳에는 한글의 멋스러움을 높이 평가하는 외국인들이 있고 또 그 아름다움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Gene Geter씨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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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London,United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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